박순재 대표 내년 전임상 예정
알테오젠 한달 한번 맞는 비만주사 플랫폼 만든다
박순재 대표 내년 전임상 예정
김정곤 선임 기자★관련 기사 14면
알테오젠이 한 달에 한 번만 맞으면 되는 비만 치료제용 주사 제형 플랫폼을 개발한다.
대표적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 와삭센다는 각각 주1회, 매일 주사를 맞아야 한다.
알테오젠이 개발에 성공한다면 환자 편의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하는것은 물론 빅파마로의 기술이전도 크게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는 30일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자체 기술(장기 지속형long-acting) 을활용해한달제형플랫폼을 개발 중으로, 비만 치료제에 우선 적용할 예정 이라고밝혔다.
그는 이어 개발은 어느 정도 마무리됐고 내부실험에서는 효과가 입증됐다 며 내년에 비만 치료제용 전임상을 시작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알테오젠은 삭센다위고비 마운자로 등 글로벌 대세 비만치료제들이 채택하고 있는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 계열 약물에 적용하는 방안을 우선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오 산업에서 플랫폼기술은 기존 의약품에 적용해 다양한 신약을 만드는 기반 기술을 뜻한다.
박순재 대표 내년 전임상 예정
알테오젠 한달 한번 맞는 비만주사 플랫폼 만든다
박순재 대표 내년 전임상 예정
김정곤 선임 기자★관련 기사 14면
알테오젠이 한 달에 한 번만 맞으면 되는 비만 치료제용 주사 제형 플랫폼을 개발한다.
대표적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 와삭센다는 각각 주1회, 매일 주사를 맞아야 한다.
알테오젠이 개발에 성공한다면 환자 편의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하는것은 물론 빅파마로의 기술이전도 크게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는 30일 서울경제신문과 만나 자체 기술(장기 지속형long-acting) 을활용해한달제형플랫폼을 개발 중으로, 비만 치료제에 우선 적용할 예정 이라고밝혔다.
그는 이어 개발은 어느 정도 마무리됐고 내부실험에서는 효과가 입증됐다 며 내년에 비만 치료제용 전임상을 시작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알테오젠은 삭센다위고비 마운자로 등 글로벌 대세 비만치료제들이 채택하고 있는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 계열 약물에 적용하는 방안을 우선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오 산업에서 플랫폼기술은 기존 의약품에 적용해 다양한 신약을 만드는 기반 기술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