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취약계층에 세탁 서비스

강남구, 취약계층에 세탁 서비스 강남구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35가구에세탁 배달 서비스를, 30가구에 짐 보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부터 열악한 주거환경으로인해 빨래나 짐을 보관할 공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전국최초로 세탁 및 짐보관 서비스를주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서비스 대상자로 선정되면 매월 6만 원상당의세탁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앱으로 세탁물 수거희망일을 지정하고 수거백에 세탁물을담아 내놓으면 업체에서 일괄 수거해 처리한 뒤 다시 집 앞으로 배달한다. 앱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이들은 고객센터연락해 일정을 예약하면 된다. 양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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