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음쓰 종량기' 무상 보급

양천구 음쓰 종량기 무상 보급 양천구는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과 일반주택을 대상으로 올해 총 200대 규모의 음식물류폐기물 전자태그(RFID) 종량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음식물류폐기물 RFID 시스템은 종량기에 음식물을 투입하면 배출량이 자동계량돼 수수료가 부과되는 방식이다. 관리주체가 있다면 50세대 미만 공동주택도 신청할 수 있으며, 일반주택도 설치 희망 시 추가 지원하여 주민 편의를높일 방침이다. 다음달 1일부터 선착순접수가 진행되고, 선정된 주택에는 종량기 구입 설치와 유지보수비 등을 전액무상으로 지원한다. 양철민 기자
팝업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