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입양 유기견 사상충 검사

용산구, 입양 유기견 사상충 검사 서울 용산구는 올해 말까지 지역 내에서발생한 유실유기견을 입양하거나 기증받을 때 심장사상충 검사를 1차례 무료로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심장사상충은 주로 개의 심장에서 기생하는 기생충으로 감염된 개의 5~30%가 폐사하는것으로 알려졌다. 심장사상충 무료 검사 신청은 용산구지정 동물보호센터에 방문해 유실 유기견 입양 시 동물등록을 진행하고 심장사상충 검사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구와 동물보호센터지정 협약을맺은동물병원에는△남산동물병원 △이상윤동물병원 △열린동물병원 △펫토이동물병원 등4곳이있다. 양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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