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퀸 받을 테면 받아봐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 가 30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마이애미 오픈 단식결승에서 세계 4위 제시카 페굴라(미국) 를 상대로 강서브를 하고 있다.
사발렌카가2대0으로이겨올해 두번째트로피를 들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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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 가 30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마이애미 오픈 단식결승에서 세계 4위 제시카 페굴라(미국) 를 상대로 강서브를 하고 있다.
사발렌카가2대0으로이겨올해 두번째트로피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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