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등 교통약자 이동권 개선...2년간 전기차 80대 지원

현대차그룹이 1월 경기 파주에 있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행복드림에서 이쉐어 친환경 차량 전달및 충전소 개소식을 진행했다. 사진 왼쪽부터 권인욱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혜정 행복드림 시설장, 최병갑 파주부시장, 박정 국회의원, 김완섭 환경부 장관,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 유명곤 행복더하기 대표이사. 사진 제공= 현대차그룹
노인 등 교통약자 이동권 개선 2년간 전기차 80대 지원 현대차그룹이 1월 경기 파주에 있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행복드림에서 이쉐어 친환경 차량 전달및 충전소 개소식을 진행했다. 사진 왼쪽부터 권인욱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혜정 행복드림 시설장, 최병갑 파주부시장, 박정 국회의원, 김완섭 환경부 장관,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 유명곤 행복더하기 대표이사. 사진 제공= 현대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이 노인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제고를 목표로 전기차 및충전시설을 지원하는 등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이쉐어(E-Share) 사업을 통해 2023년부터 최근까지 약 2년간매년 40개소의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전기차 1대와 공용 충전기 1~2기를지원했다. 2년간 80개 기관에게 전달한 전기차와 공용 충전기는 각각 80대, 200기에달한다. 이쉐어는 지역사회 내 전기차 저변 확대와 환경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도모하기위해 현대차그룹이 환경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월드비전과 함께 2022년 시범 사업을 시작으로 추진해 온 친환경 전기차패키지 지원 사업이다. 시범 사업 당시에는 사회복지기관 40개 소에 전기차 40대와 공용충전기 79기를 지원했다. 현대차그룹은 프로그램 운영 예산 기부와 전기차 지원을, 환경부는 공용 충전기설치 및관리를맡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월드비전은 복지기관모집 등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담당하고 수혜 대상으로선정된 사회복지기관은 충전소 부지를 제공해 이를 지역 주민에게 개방한다. 현대차그룹은 올해도 40개의 지역 사회복지기관을 선정해전기차 및공용 충전기 지원을지속한다. 탄소배출저감과교통약자의이동권 증진을 목표로 적극적인 상호 협력을 추진할 방침이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월 이쉐어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행복드림(경기도 파주 소재) 에서 친환경차량 전달 및 충전소 개소식을 진행한 바있다. 당시 김완섭 환경부장관,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등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 의지를 다졌다. 김 부사장은 지역 사회복지기관에 지원된전기차와충전기는 빠르고 편한이동을 지원하는 든든한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며 올해도 여러 기관에 대한 지원을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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