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이 지난12일 경기도용인 기술연구소에서 열린 비전 선포식에서미래 사업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제공= 현대모비스
모빌리티 선도 성장 수익성 밸류업 세마리 토끼 정조준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이 지난12일 경기도용인 기술연구소에서 열린 비전 선포식에서미래 사업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제공= 현대모비스
글로벌 톱 플레이어 도약을 준비해 온현대모비스가 새로운비전과 함께 밸류업강화를본격화한다.
연평균 매출8%이상성장, 영업이익률 5~6%달성을 통해 향후 3년간 총주주환원율을 30%이상으로높이는 등주주가치를극대화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12일 경기용인 기술연구소에서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리드 더 시프트 인 모빌리티, 무브더 월드 비욘드 파서빌리티(LeadtheShiftinMobility, MovetheWorldbeyondPossibilities) 라는 새기업 비전을공개했다.
새 비전에는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하고(Lead theshift inmobility) 글로벌 고객을 확대하며(Movetheworld) 한계 없이 성장하겠다는(Beyondpossibilities) 현대모비스의 지향점을 담았다.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은최근 발송한주주서한에서 이러한 사업방향에 기반해주주가치를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을 강조했다.
고부가가치 제품 및 핵심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사업과 제품 포트폴리오 합리화효율화 등 체질 개선으로 수익성에 기반한 내실 있는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전동화와 전장 부문등 선도기술 혁신을 병행하면서 글로벌 고객 확대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현재 10%수준인 해외고객사 매출 비중을 2033년까지 40%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현대모비스는 이를 통해 2027년까지연평균 8%이상의 매출 성장과 5~6%수준의 영업이익률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앞으로 3년간 총주주환원율을 30%이상으로 높이는 등 주주환원 규모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중장기 전략을 함께 공유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성장을 위한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맞춰 주주가치를극대화할 것 이라며 사업 모델을 혁신하고 조직의 체질을 쇄신해 2033년 부품제조 글로벌 완성차 매출비중 40%의 글로벌 톱 3부품사로 거듭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이 지난12일 경기도용인 기술연구소에서 열린 비전 선포식에서미래 사업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제공= 현대모비스
모빌리티 선도 성장 수익성 밸류업 세마리 토끼 정조준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이 지난12일 경기도용인 기술연구소에서 열린 비전 선포식에서미래 사업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제공= 현대모비스
글로벌 톱 플레이어 도약을 준비해 온현대모비스가 새로운비전과 함께 밸류업강화를본격화한다.
연평균 매출8%이상성장, 영업이익률 5~6%달성을 통해 향후 3년간 총주주환원율을 30%이상으로높이는 등주주가치를극대화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12일 경기용인 기술연구소에서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리드 더 시프트 인 모빌리티, 무브더 월드 비욘드 파서빌리티(LeadtheShiftinMobility, MovetheWorldbeyondPossibilities) 라는 새기업 비전을공개했다.
새 비전에는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하고(Lead theshift inmobility) 글로벌 고객을 확대하며(Movetheworld) 한계 없이 성장하겠다는(Beyondpossibilities) 현대모비스의 지향점을 담았다.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은최근 발송한주주서한에서 이러한 사업방향에 기반해주주가치를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을 강조했다.
고부가가치 제품 및 핵심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사업과 제품 포트폴리오 합리화효율화 등 체질 개선으로 수익성에 기반한 내실 있는 성장을 견인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전동화와 전장 부문등 선도기술 혁신을 병행하면서 글로벌 고객 확대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현재 10%수준인 해외고객사 매출 비중을 2033년까지 40%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현대모비스는 이를 통해 2027년까지연평균 8%이상의 매출 성장과 5~6%수준의 영업이익률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앞으로 3년간 총주주환원율을 30%이상으로 높이는 등 주주환원 규모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중장기 전략을 함께 공유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성장을 위한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맞춰 주주가치를극대화할 것 이라며 사업 모델을 혁신하고 조직의 체질을 쇄신해 2033년 부품제조 글로벌 완성차 매출비중 40%의 글로벌 톱 3부품사로 거듭날 계획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