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브랜드 신상품 론칭 늘려 '뷰티 트렌드' 주도

롯데홈쇼핑 선크림 판매 방송 이미지. 사진 제공= 롯데홈쇼핑
K브랜드 신상품 론칭 늘려 뷰티 트렌드 주도 롯데홈쇼핑 선크림 판매 방송 이미지. 사진 제공=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이 봄 성수기를 맞아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K뷰티신상품을 70%확대하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롯데홈쇼핑은 지난해K뷰티 브랜드 조선미녀 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 이후 올해엘비비, 그라운드플랜 등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K뷰티 브랜드를업계 최초로 연이어 론칭했다. 이달부터는 뷰티 상품 편성을 지난해 대비 20%이상 확대하고, 신상품 론칭 규모도 2배 늘릴 계획이다. 특히 예년보다 무더위가 빨리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선크림 카테고리의 차별화 제품 입점을 확대한다. 반응도 뜨겁다. 이달 15일 업계 최초로 선보인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엘비비의 선스크린은 방송 60분 만에 준비물량이 모두 완판됐다. 엘비비는 중국, 일본,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글로벌 K뷰티 브랜드로, 자외선 차단 기능은 물론 수분 보습기미 관리 등에 도움을 줘고급 스파에서사용되는 제품으로 유명하다. 롯데홈쇼핑은 선스크린을 시작으로 에센스, 로션 등다양한 제품군으로 엘비비 상품 라인업을확대할 예정이다. 미스트, 아이크림 등 봄철 피부관리를위한 다양한 뷰티제품도 선보여 흥행을거뒀다. 자연 유래 성분을 활용한 그라운드플랜의 고농축 미스트를 업계 단독으로론칭해1시간 만에 준비물량 2300세트를 완판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그라운드플랜은 태국 주요 쇼핑몰에 매장을 오픈해 억대 매출을 달성하고, 미국, 중국,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다. 이준영 롯데홈쇼핑 뷰티팀장은 뷰티상품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엘비비, 그라운드플랜 등 글로벌K뷰티브랜드를업계 단독으로 선보인 결과 완판을 이어가고 있다 며 향후 TV홈쇼핑에서 소개되지 않은 고품질, 합리적 가격의 K뷰티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업계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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