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동반 성장을 위한 디저트 신메뉴로 못난이 치즈 감자 를 출시했다. 사진 제공=롯데GRS
청년농부가 키운 못난이 감자 롯데리아 디저트로 변신
롯데리아가 동반 성장을 위한 디저트 신메뉴로 못난이 치즈 감자 를 출시했다. 사진 제공=롯데GRS
롯데GRS가 소상공인 및 지역 농가와협력한 상생 메뉴 출시를 통해ESG(환경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기업 협력사 농가 3자간 협업을 기반으로 한 신메뉴 개발과 지역 경제 활성화 프로젝트를 지속 추진하며 동반 성장 문화를 확산하는 데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귀농 청년농부및 원재료납품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2025청년농부 상생 선순환 프로젝트 가 대표적이다.
롯데GRS는 귀농한 청년 농부 6명에게 감자 기초 재배에 필요한 씨감자를 지원하고, 이들이 재배한 감자는 롯데리아납품 협력사를 거쳐 신메뉴 원재료로 활용한다.
실제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올해 수확될 감자는 약 50톤에 달한다.
롯데GRS는이 중 상품성이 부족한 못난이감자로대만식 디저트인 못난이 치즈 감자 를 만들어 출시했다.
또 ESG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콩기름잉크를 사용한 종이 포장재 전용 용기에제공해 친환경 요소를 추가했다.
롯데GRS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협업 프로젝트 롯리단길 도 지속적으로추진하고 있다.
롯리단길은 각 지역 시장의 대표 음식을 롯데리아 디저트 메뉴로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롯리단길 1호메뉴인 청주매운맛 만두, 2호 부산 깡돼후(돼지 후라이드), 3호 우이락 고추튀김에 이어 4월에는 경남 지역명물 시장내에서만맛볼 수 있었던 새로운 디저트 메뉴를 출시할 예정이다.
롯데GRS는지역 아동을 위한 기부 캠페인 희망ON캠페인 등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 전개하고 있다.
롯데GRS관계자는 ESG경영 전략의 중장기적 목표로 설정한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의실행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 농가 및동반위등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프로그램을실행 운영 중에 있다 며 특히지역 아동위한 기부 캠페인의 희망ON캠페인 등장기적 캠페인 운영으로 기업의사회적 책임 소명에 최선을 다할 계획 이라고 강조했다.
롯데리아가 동반 성장을 위한 디저트 신메뉴로 못난이 치즈 감자 를 출시했다. 사진 제공=롯데GRS
청년농부가 키운 못난이 감자 롯데리아 디저트로 변신
롯데리아가 동반 성장을 위한 디저트 신메뉴로 못난이 치즈 감자 를 출시했다. 사진 제공=롯데GRS
롯데GRS가 소상공인 및 지역 농가와협력한 상생 메뉴 출시를 통해ESG(환경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기업 협력사 농가 3자간 협업을 기반으로 한 신메뉴 개발과 지역 경제 활성화 프로젝트를 지속 추진하며 동반 성장 문화를 확산하는 데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귀농 청년농부및 원재료납품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2025청년농부 상생 선순환 프로젝트 가 대표적이다.
롯데GRS는 귀농한 청년 농부 6명에게 감자 기초 재배에 필요한 씨감자를 지원하고, 이들이 재배한 감자는 롯데리아납품 협력사를 거쳐 신메뉴 원재료로 활용한다.
실제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올해 수확될 감자는 약 50톤에 달한다.
롯데GRS는이 중 상품성이 부족한 못난이감자로대만식 디저트인 못난이 치즈 감자 를 만들어 출시했다.
또 ESG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콩기름잉크를 사용한 종이 포장재 전용 용기에제공해 친환경 요소를 추가했다.
롯데GRS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협업 프로젝트 롯리단길 도 지속적으로추진하고 있다.
롯리단길은 각 지역 시장의 대표 음식을 롯데리아 디저트 메뉴로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롯리단길 1호메뉴인 청주매운맛 만두, 2호 부산 깡돼후(돼지 후라이드), 3호 우이락 고추튀김에 이어 4월에는 경남 지역명물 시장내에서만맛볼 수 있었던 새로운 디저트 메뉴를 출시할 예정이다.
롯데GRS는지역 아동을 위한 기부 캠페인 희망ON캠페인 등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 전개하고 있다.
롯데GRS관계자는 ESG경영 전략의 중장기적 목표로 설정한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의실행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 농가 및동반위등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프로그램을실행 운영 중에 있다 며 특히지역 아동위한 기부 캠페인의 희망ON캠페인 등장기적 캠페인 운영으로 기업의사회적 책임 소명에 최선을 다할 계획 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