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4명 발생, 굳게 닫힌 은혜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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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지난 23일 은혜감리교회 전도사와 관련된 접촉자 3명이 경기도에서 추가로 확인돼 현재까지 총 7명이 확진됨에 따라 감염경로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24일 오전 서울 양천구 은혜감리교회에 문이 굳게 닫혀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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