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으로 빚어낸 옛그림과 시-국립국악원 수요춤전 '詩·畵·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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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복의 ‘쌍검대무’(왼쪽)와 정약용이 기녀들의 검무를 감상하며 지은 ‘무검편증미인’ 시를 형상화해 만든 ‘진주검무’ 공연/사진=국립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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