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 회사 미래 있다' 연일 수천km 강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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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왼쪽) 효성 부사장과 전비호 주멕시코대사가 5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한-멕시코 비즈니스 포럼에서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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