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 '충격의 3연패'…메시, 빛바랜 500호골

버튼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18일(한국시간) 발렌시아전에서 경기가 풀리지 않자 얼굴을 감싸쥐고 있다. /바르셀로나=AFP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