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양궁계의 ‘아름다운 동행’
버튼
정의선(왼쪽 여섯번째)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대한양궁협회장)과 강영중(〃 일곱번째) 대한체육회장이 1일 서울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 환영 만찬에서 선수 및 코치진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자동차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