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6에서 관람객들이 LG전자 스마트 냉장고를 살펴보고 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5,220제곱미터(㎡)의 부스를 마련하고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와 올레드 TV, 유럽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더 편리해진 스마트 가전, 생활가전의 핵심부품인 모터와 컴프레서 등을 소개했다./사진제공=LG전자
5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6에서 관람객들이 LG전자 스마트 냉장고를 살펴보고 있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5,220제곱미터(㎡)의 부스를 마련하고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와 올레드 TV, 유럽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더 편리해진 스마트 가전, 생활가전의 핵심부품인 모터와 컴프레서 등을 소개했다./사진제공=LG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