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된 딸의 꿈' 가난한 섬나라에 유치원 세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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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광주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한 고계석 현대중공업 과장 부부와 아들, 고(故) 혜륜(오른쪽)양. /사진제공=현대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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