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호 무협회장 '美 보호무역 확산 경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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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왼쪽) 한국무역협회 회장과 짐 더민트(오른쪽) 헤리티지재단 회장이 면담을 나누고 있다. 김 회장은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대한 한국 무역업계의 우려를 전했다. 헤리티지재단은 후버연구소와 함께 미국의 보수주의를 대표하는 연구기관이다. /사진제공=한국무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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