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 김의 뉴욕통신] 경제·문화에도 신선한 자극 뉴욕 패션위크 (New York Fashion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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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송 ’프로젝트 런웨이‘의 최연소 우승자이자 올해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미셸 오바마가 입은 드레스를 디자인해 화제인 디자이너 크리스챤 시리아노 (Christian Siriano) 가 뉴욕패션위크에 세운 플러스싸이즈 모델 다섯명 중 세명. 사진/ 크리스챤 시리아노 인스타그램 @csir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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