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진출 첫발 뗀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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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오른쪽)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김상헌 네이버 대표이사가 3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플뢰르 펠르랭 코렐리아캐피털 대표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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