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돌] 예술가의 용기, 때로는 세상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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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뒤에 무엇이 있을까요’ 박원주(사진) 작가가 입체와 평면을 뒤섞어 공간을 교란시킨 루치오 폰타나의 ‘슬래시 연작’이 관람객과 작품의 거리감을 좁히는 새로운 시도를 한 작품이라고 설명하고 있다./사진=백상경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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