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판매 '중단'→'검토'…김영주 의원 'LGU+ 국감서 말바꾸기'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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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상품 다단계 판매 업체 IFCI 교육장 모습./사진제공=김영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LG유플러스가 김영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이메일을 통해 “다단계를 중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국정감사에서 “검토하겠다”고 의견을 밝혀 논란이되고 있다./사진제공=김영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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