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당뇨 환자에게 '먹는 즐거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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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재연 닥터키친 대표의 뒤편에는 두 가지 색깔의 그림자가 눈에 띈다. 이는 당뇨병으로 인해 먹는 즐거움을 잃어버린 환자들에게 건강(파란색)과 맛(노란색)을 동시에 제공하겠다는 의미다. 박 대표 앞에 놓인 음식은 현재 임상실험 중인 닥터키친의 자체 개발 메뉴 ‘두계탕(가운데)’, ‘꼬막무침(오른쪽)’, ‘마늘종볶음(왼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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