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에도 공매도는 줄어...삼성전자 역시 이름값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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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가 갤럭시노트7 단종 소식에 사흘째 약세를 보여 전 거래일보다 1만원(0.65%) 내린 153만5천원에 거래를 마친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증권거래소에서 한 직원이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송은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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