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져가던 개헌 불붙인 정진석 “최순실 사건은 개헌 기폭제...5년 단임제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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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27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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