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미인도 위작감정 보도 유감'
버튼
국립현대미술관이 천경자 화백의 작품으로 소장하고 있으나 작가와 유족 측은 25년 이상 위작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일명 ‘미인도’ /사진=서울경제DB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