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라쿠텐, 연간 680억원 내고 바르셀로나 유니폼 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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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프 마리아 바르토메우(왼쪽) 바르셀로나 회장과 미키타니 히로시 라쿠텐 회장이 17일 유니폼 스폰서 계약을 마무리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 /바르셀로나=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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