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슈퍼스타K 2016', 시청률 보다는 '본질'...오디션 프로그램의 자존심 이어간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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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7인 김영근, 동우석, 박혜원, 이세라, 이지은, 조민욱, 코로나가 22일 열린 Mnet ‘슈퍼스타K 2016’ TOP7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오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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