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교문수석실까지 사유화…안종범 이어 김상률까지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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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황태자’로 군림한 차은택(47·구속)씨의 외삼촌인 김상률(56)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비서관이 16일 오전 조사를 마치고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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