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의 #차이나_비즈니스 A to Z] <1> '디지털 한국'은 '디지털 중국'을 앞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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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에서는 탁구로 여가를 즐기고, 장기와 마작으로 한가로운 생활을 즐기는 어르신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육교까지 올라와서 중국 전통 그림을 그리고 그 자리에서 판매하는 모습도 익숙한 풍경이다. /사진=최원준 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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