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경험 전무·삼성 출신 인사 주미얀마 대사 임명...'최 씨 개입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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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경(58) 주미얀마 대사가 31일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참고인 신분으로 공개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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