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인의 예(藝)-<2>유영국 '작품'] 흔들리지 않는 굳건함…'山은 내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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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국의 ‘작품(Work)’. 캔버스에 유채로 그린 130×30cm 크기의 1967년작. 서울시립미술관 소장 /사진제공=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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