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인의 예(藝)-<4>변상벽 '묘작도']마주한 눈길에 애틋한 母情·간절한 孝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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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상벽 ‘자웅장추(雌雄將雛)’, 암수탉이 병아리를 거느린다는 내용의 그림으로 간송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다. /서울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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