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74修만에...메이저 첫 승 허락받은 가르시아

버튼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10일 마스터스 토너먼트 연장에서 버디로 우승을 확정한 뒤 포효하고 있다. 테니스스타 라파엘 나달 등 전 세계 스포츠 스타들은 가르시아의 메이저대회 첫 우승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축하했다. /오거스타=AFP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