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대선 결선 오전 투표율 28.23%...5년전보다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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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통령선거 결선투표 후보인 중도신당 ‘앙마르슈(전진)’의 에마뉘엘 마크롱(왼쪽)과 국민전선(FN)의 마린 르펜이 7일(현지시간)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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