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umer&Company]오비맥주 '후레쉬캡' 기술로 카스 특유 톡 쏘는 맛 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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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ental Brewery
카스가 제품 특유의 ‘Freshness(신선함)’을 앞세워 본격적으로 여름 마케팅에 시동을 걸고 있다./사진제공=오비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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