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연세대 공학관 폭발물, 사제폭발물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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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제1공학관에 있는 기계공학과 김모 교수 연구실에서 터진 폭발물이 텀블러와 AA건전지, 나사못 등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조사됐다./사진제공=서대문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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