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박쥐 게놈 해독...인간 장수 연구 기여할 것
버튼
겨울잠을 자고 있는 붉은 박쥐(일명 황금박쥐). 붉은 박쥐의 게놈이 분석돼, 인간의 장수 등의 연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사진제공=UNIST
박종화 UNIST 생명과학부 교수/사진제공=UNIST
붉은박쥐 게놈을 해독한 UNIST 연구진이 한자리에 모였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윤창한·박영준·김학민·전성원·전연수 연구원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