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경남 진주 공군 교육사령부에서 열린 제 228기 공군 부사관 후보생 임관식에서 신임 하사들이 국가에 충성을 다할 것을 선서하고 있다./ 사진 = 공군 제공
30일 열린 임관식에서 동반입대 및 임관한 남매 누나 최유정 하사(뒷편 좌), 동생 최현록 하사(뒷편 우)가 아버지 최재평 준위(앞쪽 우), 큰딸 최윤영 예비역 하사(앞쪽 좌)와 함께 웃고 있는 모습./사진 = 공군 제공
공군 대가족의 일원이 된 육귀성 하사가 가족과 함께 하는 모습. 좌측부터 작은 아버지 육도식 준위, 고모 육명선 주무관, 아버지 육경삼 준위, 군무원으로 퇴직한 큰아버지 육도명 씨.(사촌형 2명은 공군 병장으로 만기 제대)/사진=공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