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희의 미술경매] '누가 갖고 있었나'에 따라 그림 가격 몇배 껑충

버튼
이대원의 ‘농원’은 전직 대통령이 소장했다는 이력 때문에 3억원에 경매를 시작해 2배 이상인 6억6,000만원에 낙찰됐다. /사진제공=서울옥션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