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뢰더 전 독일 총리 '北 도발 중단시 대화 가능하다는 文 대통령 입장 고수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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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왼쪽)가 11일 오전 국회를 찾아 의장 접견실에서 정세균 국회의장과 악수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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