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체조 금메달리스트, 팀 주치의에게 13세때 성추행…'미투 캠페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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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미국 체조 금메달리스트 맥카일라 마로니(21)가 13살 때부터 팀 주치의에게 성추행을 당한 사실을 폭로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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