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머리 맞대는 KAIST·W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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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철(왼쪽) KAIST 총장과 클라우스 슈밥 WEF 의장이 12일(현지시간) 두바이에서 WEF 주관으로 열린 ‘글로벌미래협의회 2017’ 행사장에서 만나 내년 4월 한국에서 ‘4차 산업혁명 포럼’을 공동 개최하기로 합의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사진제공=K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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