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 김태리, “강동원 선배 낯가리더라...영화 ‘늑대의 유혹’ 본 적 없어” [인터뷰]

버튼
영화 ‘1987’ 배우 김태리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팔판동 한 카페에서 매체 라운드 인터뷰를 갖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지수진 기자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