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복지원사건, 전두환 지시로 수사 좌절…재조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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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부산지검 울산지청 검사로 형제복지원 사건 수사를 담당했던 김용원 변호사가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열린 형제복지원대책위의 기자회견에 참석해 당시 수사에 외압이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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