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윈 회장 '3차 대전은 빈곤·질병·환경과의 전쟁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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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윈(왼쪽) 알리바바 회장이 7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1회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에 참석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가진 대담에서 자신이 새로 만든 한자인 ‘신(Xin)’을 소개하고 있다. 마 회장은 이 한자에 대해 “사람의 마음과 자세, 태도에서 더 나아가 사회 생태계까지 담았다”고 설명했다./송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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