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界 입성 앞둔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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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가 25일 AS로마와의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친정팀 로마에 대한 예의로 세리머니를 하지 않고 있다. /리버풀=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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