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불법 고용' 이명희, 두번째 구속 위기에 한숨만
버튼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20일 영장실질심사를 받으러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