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아시아채권활성화 프로그램 대상기업'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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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싱가폴 증권거래소에서 열린 ‘아시아채권활성화 프로그램 대상기업 선정식’에서 정원재(왼쪽) 우리카드 사장이 추 수탓 싱가폴 증권거래소 부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우리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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