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도약 시동 '뉴 금타' 내달 중장기 비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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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융썬(왼쪽 세번째) 더블스타 회장이 지난 5월 중국 칭다오 더블스타 본사를 방문한 금호타이어 노조 관계자들과 함께 선물로 받은 부채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금호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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