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워서'…집 근처 공사장 전동공구 훔친 회사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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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광주 서부경찰서는 공사장에 침입해 공구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는 김모(4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해당사진은 기사본문과 관련없는 내용입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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